3월 들어 회원이 또 늘었다. 2분기도 화이팅~
설연휴 전날에도 강당을 가득메운 울 회원들 사랑합니다~ 너무도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. 감사드려요~ 다음엔 직접 그린 작품으로???ㅎㅎㅎ